# 마실(가다)
- 마을(에 놀러가다) - 라는 뜻의 강원도 사투리.
마치 지금 집에서 문을 열고 나가면 이런 기분일까?
1년만에 다시 짐을 꾸리고 긴 비행을 하게 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으나, 지금 이제 다시 그 문을 여는 순간이 왔다,
마을에 놀러 가는 느낌으로 산뜻하게 한발 한발 거닐고
오면 좋겠다. 내가 마시는 바람이 낯설지만 따뜻하길
처음이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기를...
좋은 사진과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오겠습니다.
몸 건강히...
20120426
이탈리아 - 스위스
- 마을(에 놀러가다) - 라는 뜻의 강원도 사투리.
마치 지금 집에서 문을 열고 나가면 이런 기분일까?
1년만에 다시 짐을 꾸리고 긴 비행을 하게 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으나, 지금 이제 다시 그 문을 여는 순간이 왔다,
마을에 놀러 가는 느낌으로 산뜻하게 한발 한발 거닐고
오면 좋겠다. 내가 마시는 바람이 낯설지만 따뜻하길
처음이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기를...
좋은 사진과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오겠습니다.
몸 건강히...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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