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 11:14 (11:14, 2003) │ 영화적상상





볼라고 너무나도 오래전부터 벼르던 작품인데
이제서야 보게된다.
정말...그 같은시간대에 수많은 이야기들이
얽혔던것은 감독의 연출력 보다는 오히려
대본의 승리라고나 할까?
설마 그러나 --;; 세상살면서 그런일이
일어나지는 않겠지...? 배우들은 힐러리 스웽크를
제외하고는 유명하지 않은 배우들이었지만
충분히 흥미를 끌어주었던 작품

그러나 뭔가 이야기를 더 기대했지만
딱 얽힌 이야기만 나와서 좀 아쉬웠다..
^^ㅋㅋㅋ

200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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