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이번 뿐이겠는가...
몇번째인지도 기억나지 않을만큼
지속적인 이 패배감...
항상 날 짓누른다.
당연히 주어져야할 것들이 손에 쥐어지지 않으니,
조바심도 심하게 난다.
이 패배감도 오래가지 않아 끝날 것임을 알고 있다.
하나 하나 차근 차근히 해결하자.
다 내가 처리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잘하고 싶다.
정말 잘...
그리고 성실하고 싶고,,
잘될거다 10번만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진짜 잘해야지 ㅠㅜ
!!!!!!!!!!!!!!!!!!
20120210
차가 심각하게 생각났던 오후...
마음의 위로가 될까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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