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뭐 어찌나 남자가 찌질하시던지 -_-;
하긴 했지만, 솔직히 너무 잘생겼다.
앤 님이 넘어갈만해...^^
배트맨에서 레미제라블까지 갑자기,
앤 해서웨이에 꽂혀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보게 되었다. 얼마전에 본 미드나잇 인 파리 와 더불어
파리의 풍경을 다시금 동경하게 된 영화라고 할까...
게다가 엠마는 파리로 넘어간뒤 짱이뻐졌으니
더 동경할수 밖에 @_@
잔잔하게 보기 좋은 것 같다. 남자의 철없음
분노하지는 마시구요 ^^
★★★+반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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