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벌써 1분기가 지났는데도, 회사가 4월 1일부터
시작하는 것 때문인지,, 2013년을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다.
2013년의 달력을 꺼내고, 무언가를 할 것들을 챙겨보고,
앞으로를 생각하고, 계획하고 있다.
* 물론, 우리 아이유 님과 함께 ㅋㅋㅋㅋ 그리고 커피와 함께....
인생 세상 만사가 새옹지마라는 말 처럼...
좋은 일이 있다가, 나쁜일 힘든 일이 한꺼번에 오기도 하는 것처럼,
아마 이 많은 계획 중에 몇가지는 진짜 열심히 하다가 좌절하기도 할거고,
어이 없는 내 의지력에 실망하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그래도....
지금은 즐겁다. 뭐 잘 안되면, 다시 하지 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초부터 헬스장에서 무작정 열심히 달리기를 시작하고 있는데,
내가 열심히 달리는 것 처럼 2013년도 쭉쭉 뻗어 나갈 수 있기를...
20130409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