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그런. 일상이야기



사람에게 실망하고,
무언가를 슬퍼지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조금의 기대가 생기고,,,

이상하게도, 요즘에는 여러가지 일들이 나에게 벌어진다.

지난 과거로 날 괴롭히는 사람.
그리고 무언가 내가 기대했던것과는 다르게 마음이 움직이게
만들었던 사람.
내가 지키고 싶었던 사람..

조금은 슬프고, 그리고 조금은 기대고 싶기도 했다.


가슴속 마음속에 진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진지하게 물어본다.
넌 누구냐고, 왜 여기있느냐고 하면서...^^


잡담이 길었네 후후...^^






20130805